한경희생활과학

 

 
안녕하세요  Mrs.HAAN 이에요.
요즘 울 작은 아이가 자꾸 설사를 하지 뭐예요…
사실 뭐~ 시도 때도 없는 방구쟁이이긴 했지만
그래도 “떵” 만큼은 사랑스럽게 쌌는데..
무엇 때문인지 며칠째 계속 설사를 하기 시작했어요~
웬만하면 시식^^;; 해 보는 게 버릇인 아이라…


혹시 또 제가 안 보는 사이 이것 저것 또 쪽쪽 빨아댄 건 아닌지..??
걱정 잔뜩 돼서 주변 맘들에게 SOS를 보냈죠~

대부분의 아이들 설사 원인은 바이러스래요~

그 외에는 소화기능이 미숙해서 소화를 잘 못 시켜서 설사하기도 하고~
모유에서 이유식이나, 분유로의 전환 시 설사를 한다 해요~
특별히 오래 지속되거나, 아이가 힘들어 보채지 않는 한
설사는 자연적으로 멈추니까~ 탈수를 더 주의 하라더라구요~

약국 가면 아이들 탈수 방지제가 있어요~
탈수방지제 물에 타서 주고,
우리 아이 배 따뜻하게 맛사지 해주었더니 좋아지더라구요.
 

 

육아맛사지

 
우선 손을 깨끗하게 씻고, 오일 바른 후

장 이 곳 저 곳과, 발바닥을 만져주면 아이가 확실히 건강해져요~^^

모유 수유 할 때는 황금변이었는데~ㅠ.ㅠ
다시 “황금변의 영광”을 누리기까지 이것 저것 노력해 보아요~^^

장의 건강을 위해~ 먹는 것을 주의해야 한답니다.
제 경우에는 유기농 야채(당근, 감자, 고구마, 브로컬리, 시금치 등)하고,
닭 가슴살, 소고기를 갈아서 이유식을 만들어 주고 있어요~

 

과일


 
그 밖에 제가 하는 노력이라면,,,
그 때 그 때마다 입맛을 바꾸어 주려고
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주고 있어요~
그리고 간간이 사과랑, 바나나, 토마토를 갈아주구요~^^
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여야 한다더라구요~ (뭐 당연한 얘기 같지만^^;;)

 하지만 아무리 유기농으로 길러진 채소나 과일이라도
첫째가 깨끗해야 한다는 거잖아요~?
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곤 했지만.. 

 

클리즈


 
한경희에서 ‘물건’ 또 하나 내놓았더군요~ㅎ
“클리즈”라는 살균 제품요~ 상당히 끌리는 중임~^^~
클리즈는 물에 살균 모듈을 담궈 두면 살균산소수 만들어서
과일이나, 야채, 물에 담그는 것은 모든 살균해주기 때문에
예민한 아이들을 위해서 정말 꼭 필요한 제품일 듯 해요~~

사실 내가 먹을 것은 대충 씻어먹으면서도
울 애들이 먹는 건 정말이지 ‘대충’이라는 게 통하질 않더라구요~
(아마 대부분의 맘들이 저와 같은 마음이실 테지만요)

^^ 황금변을 보는 그날까지~
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갈 내 새깽이들 위해!!!
오늘도 Mrs.HAAN은 노력하겠습니닷!! ㅎㅎㅎ

 
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