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~ Mrs. HAAN입니다^^
오늘은 멋진 책을 한권 소개해드리려구요.
여름휴가도 끝나고 올해 추석도 짧고 해서 요즘 저는 유독 갑갑증을 느끼는 듯 해요.
그러던 중 발견한 반가운 책!
글보다 그림 많은 책을 좋아하는 저에게 더없이 반가운 책인데요,
Clara의 뉴욕을 사라라는 책입니다.
다양한 샵 디스플레이까지 내가 직접 찍은 사진첩을 보는 듯 한 생동감이 느껴지는
여행사진들이 가득 들어있어 마치 뉴욕 한가운데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네요.
평소에 눈여겨 보아두었던 카페에 앉아서 즐겨마시는 음료를 시켜놓고
책을 펼치면 정말 색다른 기분이 될 것 같아요.
소개도 친절한 설명이 이색적인 포인트의 사진과 함께 실려있어
일반적인 여행소개책자들의 밋밋함 긴장감과는 다른 두근거림을 느끼도록 해줘요. 저런 샹들리에 밑에서 체크인을 하고 있으면 정말 앞으로의 여행은 뭐든 잘 풀릴 것 같죠?
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~
뉴욕 구석구석 바삭바삭한 샵들의 정보가 가득가득 하답니다.
세계의 패션이 어우러지는 뉴욕인만큼 개성넘치는 로드샵들이 가득한데요,
그 샵들의 개성, 강점부터 주소까지 상세한 정보가 알차게 들어있습니다.
이런 이국적인 소품샵들의 정보도 많아요.뉴욕 구석구석 바삭바삭한 샵들의 정보가 가득가득 하답니다.
세계의 패션이 어우러지는 뉴욕인만큼 개성넘치는 로드샵들이 가득한데요,
그 샵들의 개성, 강점부터 주소까지 상세한 정보가 알차게 들어있습니다.
저같은 지름신의 지배를 받고있는 충동구매병자는 정신을 못차리겠네요.
어떤가요?
요즘같이 날씨도 선선하고 어디로 가고는싶은데 여유가 없을때,
조용히 앉아있을 곳만 있으면 얼마든 즐길 수 있는 뉴욕여행!
상상은 자유라고, 뉴욕지도 펴놓고 가고싶은 루트를 정해보는 것도
즐거운 일 일것 같네요.
